메뉴보기
Pastor Jung Myeong Seok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나무, 봄에는 잎 무성이요나무, 여름에는 꽃 무성이며나무, 가을에는 열매 무성이요나무,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 무성이다
이런들, 나무그 누가 나무랄 자 있으랴
아! 인생도이 나무처럼 나무랄 데 없는 자라면그 누가 허무한 인생이라나무랄 자 있으랴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447,9951423
들국화
57,6081021
행복 세월
54,701617
부모사랑
78,408915
생활 천국
105,0952226
확실히
58,43912122
Thoughts
54,17811012
One Body
57,9391078
Pure Golden Love
50,17412318
따끈따끈
48,176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대행진
33,235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17,240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택하기까지
23,924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확인
20,902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45,115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