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Pastor Jung Myeong Seok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내가
산을 오르니
산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산을
좋아하고
사랑하니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물이 흐르고
고요가 흐르고
새노래 흐르고
맑은 공기
바람이
흘러간다
아~
이 순간
시가
시의 소리가
마음에 흘러
노래가 되니
읊어 나온다
<2007년 2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산 좋아'중에서>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53,7271423
들국화
45,6861021
행복 세월
43,467617
부모사랑
66,980915
생활 천국
94,3402226
확실히
47,87612122
Thoughts
43,90611012
One Body
47,6871078
Pure Golden Love
40,09912318
따끈따끈
37,8958519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택하기까지
6,76123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확인
3,787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27,528315
섭리 역사의 시작, ‘알파날’이 갖는 힘
11,08601
정명석 목사의 새노래 “영광의 탈출”, 이렇게 탄생했다
23,42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