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_설교말씀

하나님 목적을 이루고 살아야 최고 행복하다

본문 .

<전도서 1장 2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잠언 13장 12절>
“소망이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원이 이루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솔로몬은 왕으로서 원하는 것을 다 했어도  “허무하고 허무하다.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해야 만족하냐.” 했습니다. (전 1:2~3), (전 2:3~12)
여러분도 살면서 소원과 바라는 것을 이룬 적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해결해도 또 허무했지요?

사람이 극히 배고플 때 밥만 먹으면 더 이상 없다고 합니다.
그래 놓고 먹고 나면 배고픔이 해결됐는데 또 바라는 것이 생깁니다.
이와 같이 천 년을 살아도 계속 또 문제와 소원이 생깁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소원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바란 작고 큰 소원들을 다 들어주셨습니다.
늘 함께하시며 같이 살아 주셨습니다.
그러니 이를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만족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을 매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진정 만족합니다.

자기 소원이 이뤄지면 만족하다고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자기 소원을 다 이루고 살아도 하나님의 소원이 자기에게 이뤄져야 만족하면서 삽니다.  
곧, 사람은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과 창조 목적을 제대로 이루고 살아야 합니다.

모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 신부 되어 사는 삶을 만족하며 살고 싶다는 이 소원을 매일 이루며 살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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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7/15/2026 1:47: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