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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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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생명을 주신 하나님참 고맙습니다
새 날을 주신 하나님참 감사합니다
살아 존재하여이날을 맞았습니다
주님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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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지나간다
바람 따라 신나게 달리던 낙엽도결국 한 곳에 내려앉아 숨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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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돌멩이
남한강 깊은 곳에 아주 못생긴 돌멩이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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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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