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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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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립습니다.
주름에 가려 작아진 두 눈한평생 논, 밭에서 구른 두둠한 손
한탄해봐야 무어 있겠습니까?다 르리 사는데 무얼...
오늘, 굳게 다문 입술 속 누런 이들이 간질간질 간지러움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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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소리
어둠이 내려앉은 마당 한 구석작은 몸짓으로 세상의 밤을 깨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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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 바퀴
몇 해 전. 처음으로 상을 받은 우리 아이.지구를 보호하고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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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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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 사무엘 제사장이 왜 이리 안 오지? 블레셋과 전쟁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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