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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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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엄마의 시간
올해 엄마가 100세가 되셨다.정신이 맑으셔서 95세 때에도 아들 며느리 사위, 같이 살았던 손녀 생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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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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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이 다투면...
아벨과 가인이 혹은 아벨과 아벨이 서로 다투면아벨마저도 가인 편에 서게 된다. - 하늘말 내말 1집 -시비가 일어나도 다투지 말자.가인이 다투면 그러려니 하지만,아벨이 다투게 되면,가인과 똑같은 취급을 받게 되니이만저만 손해가 아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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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양? 혹은 염소?
동물들은 그 생긴 얼굴을 보고 양이나 염소라 칭하나사람들은 그렇지 아니하나니 그 사람의 성품을 보고혹은 양이라 혹은 염소라 칭한다. - 하늘말 내말 2집 -염소는 호기심이 많아 산 속에 풀어 놓고 기를 땐지나가는 등산객을 몇 시간씩 따라가주인의 속을 썩이기도 한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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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열리다
남대문, 열리다. - 정석용 - 화창한 날씨, 오랜만에 머리에 신경도 쓰고 어깨에 힘 좀 주며 길을 걸어갔다. 여기저기 풍기는 봄의 향기가 나의 앞길을 예비하는 것 같다. "아, 안녕하세요. 선배님." , "아 그래 반가워." 살짝 웃음을 보이며 지나가는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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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는 바람에게
나를 기억하는 바람에게-행복향기새롭기 위해 버리는 시대 사랑을 위해 용서하는 시대 이제 사월은 잔인하지 않다. 조바심치듯 스쳐간 바람 온 세상에 흩날리는 사월의 꽃들 하늘이 허락한 화려한 사랑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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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수술
쌍꺼플 수술을 하고 통상적인 절차대로 진통제와 항생제를 투여했는데 환자 호흡이 갑자기 약해지고 맥박이 약해지더니 죽어버렸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 간단하고 쉬운 수술이라고 여겼던 쌍꺼플 수술도 두렵고 망설여집니다. 어느 누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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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착해서 혼자 오지 않는다
행복은 착해서 혼자 오지 않는다 - 행복향기기쁜 날만 있는게 아니었다 행복에 겨워 날아갈 것만 같았는데 그 행복만 붙잡고 매달리기만 하니 해야 할 일을 잊고 만다. 무어라고 설명할 수 없는 진한 그것이 명치에 달라붙었는지 가슴이 팽창해지기 시작해 숨을 쉴 수가 없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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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사명 황소같은 바늘침이 찌르는 걸 멈추고, 새로운 해가 뜨기 시작하니 오색찬란 일곱 빛줄기가 하늘의 징조를 드러내고, 모든만물도 고개숙여 빛을보건만 이때 만을 바라며 살아온 아들들은, 엉뚱한 곳바라보며 오늘도 하늘언약 잊어가니 나, 한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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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야
그런거야급한일이닥칠때면앞못보고노심초사조마조마긴급대책세우지만막상일을해결하는정답인즉원리순리섭리법칙벗어날순없는거야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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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비
양이라 할지라도 너는 행어 산양인가 염소인가다시 보고 대하여라. 또 어제는 양일지라도 밤새 마음이 변하여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나사나운 짐승이 되었나 살펴보아라. - 하늘말 내말 2집 -사람의 마음은 사막에 모래언덕,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지지대 모양대로 감아 올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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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금지
약은 병을 낫게 하지만 병도 준다. - 하늘말 내말 5집 -티베트 지방에서는 독수리에게 사체를 먹이는 풍습인 조장이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독수리가사람의 사체를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몸 안팎에 오염 물질로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의 몸은, 독수리가 거부할 만큼 썩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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