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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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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엄마의 시간
올해 엄마가 100세가 되셨다.정신이 맑으셔서 95세 때에도 아들 며느리 사위, 같이 살았던 손녀 생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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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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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시 '님'
님 님의 눈동자처럼 맑은 하늘아래 님과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다 사랑하는 마음 가득해 불러보지만 들리지 않는 고요한 침묵의 흐름차라리 지금은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직은 나 자신이 너무도 초라해님 입장 난처해 질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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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이 중요하다.
성공, 실패는 처음과 나중에서 좌우된다. 고로, 너는 무슨 일을 하든지처음과 나중을 소홀히 하지 말아라. - 하늘말 내말 1집 - 수고하고 애를 썼어도 안 되는 일이 있었다. '어째서 안 되지?''안될 일이 없었는데...' 스스로 의아해하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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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사람 덜 된 사람
덜 된 사람은 하루에 수 만 번씩의 마음이 변하지만다 된 사람은 십년이 가고 강산이 변해도마음이 일편단심이다. - 하늘말 내말 1집 - 여자의 마음을 갈대라고 비유했지만,이 사람만큼 그 마음을 수시로 바꾼 사람도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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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 장석용 -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 장석용 - 개인적인 일이 있어 시외로 나가기 위해 터미널에 갔다. 피곤함에 지친나의 두 눈은 이미 충혈 되었고, 빨리 버스에 타 자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탑승할 시간이 다 되어갈 때 쯤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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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울었더라 - 이정명 -
그리워 울었더라 - 이정명 - 내 님을 만났구나 기뻐서 울었더라. 내 모습 부끄러워 바라만 보았더니 어느덧 님은 멀어 볼수가 없었어라. 임아 - 임아 - 애달파 불렀더니"나 여기 있다" 멀리서 웃고 있더라. "서로 많이 생각하자"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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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인생
오랜만에 놀러간 친구 집에서 굴러다니는 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이거 전에 비싸게 주고 산 수석 아니야?""그게 거기 있었어? 애가 몇 번 가지고 노는 걸 봤었는데......" 친구가 속상한 듯 인상을 찌푸리며 보고있는 돌에는 서너 군데 큰 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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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가는 인생
"아빠, 저 돌은 사자 같아요. 이빨 봐요, 이빨. 어? 저건 기린 같아요. 목이 정말 길다.""그러네. 같은 돌이라도 저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정말 멋있다.""네! 돌이 사자도 되고, 기린도 되고... 우와, 저건 독수리다~"오랜만에 아들과 야외공원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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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 이근태 -
연리지 - 이근태 - 나무도 너무 사랑하면 한 몸 되어 사는데 내 사랑이랴 말도 못할 연리지 사랑 이 세상 끝 날 까지 그와 한 몸 되어 살리라 * 연리지 - 뿌리가 다른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맞닿아서 결이 서로 통한 것. 한 나무처럼 자라는 것. 효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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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참견하기
"아이고, 오늘 이 집 제사 지내나 보네~"넉살 좋은 뒷집 아저씨가 큰소리로 인사하며 마당을 지나 들어옵니다. "밤 깎아 놓고, 포도도 놓고, 요즘은 바나나까지 올리는 때야. 옛날 노인들은 그것을 몰랐지만 갖다 놓으면 먹게 돼 있어" 부엌을 거쳐 안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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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중의 최고값
"앗, 또 추월당했다! 넌 항상 뒤쳐져서 가더라. 운전을 도대체 어디서 배웠길래 이런거야?""운전실력이 문제가 아니고...... 이런, 또 추월당했네!" 이름값을 못하고 매번 추월당하는 친구의 고급승용차는 엔진이 엉망이랍니다. 문제가 생겨서 임시로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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