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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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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엄마의 시간
올해 엄마가 100세가 되셨다.정신이 맑으셔서 95세 때에도 아들 며느리 사위, 같이 살았던 손녀 생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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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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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이야기
아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설렌다.오늘은 병원 가는 날! 병원에 가는 것이 이렇게 기다려지긴 처음이다.오늘은 별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나 설렌다.별이는 내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우리 아기의 태명.오늘 처음으로 복부 초음파를 통해 우리 별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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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마늘 - 김형영 - 작년 11월에 필리핀으로 여행을 갔다.놀기 위해서 간 것인데, 나날이 내 몸은 쇠해갔다.천국 같은 그 곳에 천국 같지 못한 내가 적응을 못해서인가?'설마...'연예인마냥 빼곡한 스케줄에, 게으른 내 몸이 반발심을 일으키는 것일까?'놀려고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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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닥치는 법
예수님의 제자들의 정신 상태가 잘못 됐을 때마다그들에게는 항상 어려움의 파도가 일어났다.고로, 누구든지 정신 상태가 잘못될 때생각지도 않은 어려움이 닥치는 법이다.-하늘말 내말 1집-술, 담배, 마약 만이 중독이 아니다.욕심 중독, 게으름 중독, 물질 중독, 명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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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다 듣기 전에
사연을 다 듣기 전에 경솔이 분별하고 판단하지 말라.-하늘말 내말 1집-누군가에게서 두 사람을 비교하는 소리를 들었다.둘 다 운동선수인데,한 사람은 신앙도 잘하고 생활력도 강한데,한 사람은 신앙은 중간 정도이고 생활력은 별로라는 이야기였다.이유도 수긍할 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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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면 미운 자
할 일을 놓고 안 하는 자도 게으른 자이지만,일을 미뤄서 하는 자도 게으른 자다.-하늘말 내말 5집-뭐든지 오래된 자는 물 찬 스펀지 같다.몸도 무겁고 실천도 더디다.이는 자기 주관의 생각들이그 안에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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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버리게 하는 자
자기를 사용하는 자는 자기를 위대하게 귀히 만드는 자요,사용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값없이 버리는 자다.-하늘말 내말-행할 것을 놓고 제때 행하지 않는 자는귀한 과일을 사 놓고 제때 먹지 않아서썩어 버리게 하는 자와 같다.집에 비싼 과일을 사고서 내버려두니,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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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슬픈 사랑
전능하신 하나님을 깨달으라고 풍부하게 인간에게 주시면하나님이 없다고 할 것이며,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으라고 배고프고 곤고하게 하면하나님이 어디 있어 인간을 도운 것이 있냐고 부인할 것이다.고로 배고프게도 하지 않으시고 배부르게도 하지 않으시며,그런데도하나...
13,28710
넘어짐의 앞잡이
불법은 넘어짐의 앞잡이며 악은 멸망의 앞잡이다.-하늘말 내말 1집-못된 성격 하나를 버리지 못하니꼬리에 꼬리를 물어 못된 성격들이 줄줄이 사탕이다.누군가에게 서운한 마음이 생기더니말도 행실도 밉게 보이고괜히 내 마음대로 오해하게 되고나를 멀리한다며 의심하게...
12,96320
기대 Ⅵ
기대 Ⅵ 하늘 저 끝까지 닿을 힘땅 속 깊히 뚫는다 해도네가 밀어주지 않으면갈 수 없는 길네가 있고 내가 있어야이뤄지리니우리 서로잃지 말자잃어버리지 말자
13,02120
기도
기도이른 새벽 나, 님 앞에 발그레한 부끄러움으로 섰습니다 주님 사랑 이루겠노라는 그 마음의 촛불하나 세워 나의 모든 허물 태우고 태웁니다 주님 나를 받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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