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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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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엄마의 시간
올해 엄마가 100세가 되셨다.정신이 맑으셔서 95세 때에도 아들 며느리 사위, 같이 살았던 손녀 생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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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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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무
하늘나무- 강만용 땅에 뿌리박은 나무 거름, 퇴비, 물 양분삼아새콤달콤 열매맺어사람들에게 맛의 천국 만들고썩어져 버리지만하늘에 뿌리 뻗은 나무 고난과 눈물과 인내를 양분삼아희망과 사랑과 진리화목의 열매를 맺어 지구촌 천국의 세계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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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을 맞춰봐~
노래하는 자가 곡을 못 맞추고 노래하면 엉망이듯인생도 생활리듬을 못 맞추고 살면피곤하고 삶이 엉망이다. -하늘말 내말 1집-글 쓸 일이 생겼다. 내용도 쉽지 않고 막막했다. 죽자 살자 새벽까지 글을 썼다. 잠은 2시간밖에 봇 잤다. 그래도 괜찮을 줄 알았다. 오후에는 반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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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과 지우개
<연필과 지우개>나는 연필 당신은 지우개 나는 하이얀 도화지에 그만 실수를 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김없이 제 몸을 깎으며 실수를 지웁니다. 내가 나를 놀릴 때마다 당신이 나보다 더 긴장을 하십니다그려 만일 내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제야 묵은 한숨을 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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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희 망이루어주는 자와이루는 내가 하나되어야이루어지나니이루자.이루어주시는 하늘 그 분과하나되어 너와나의 이상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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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내 고향 -고태호-누구나 그러하듯 나는 고향만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슴이 시려온다. 언제나 나를 어머니 품속같이 따뜻하게 품어 주는 고향!어릴 적 내 고향에서 보이는 건 기와집과 논. 밭. 그리고 사방으로 둘러싸인 산.아무리 둘러보아도 보이는 건 온통 산뿐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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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기대>뜨거운 심정을 쥐고다시 왔다총과 칼을 들이대는데도나는 사랑했다하루 세 끼 욕을 먹어도끝없이 용서해 주었다심정타게 외치는데 멀뚱멀뚱 쳐다볼 때도마음에서만 눈물을 흘렸다그리고 외쳤다희망을 이루려면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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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때>높임받던 제사장외식과 형식의 신앙을 안했더라도무지했던 세례요한증거하며 따랐더라도심정모르던 제자들졸지 않고 기도만 했더라도바보같은 가룟유다후회할 짓만 안했더라도아무 말 없이 모든 실수를 십자가에 가득 채워 메고 갔다 다시 부활한 그의 음성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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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예수님 , 성령님 삼행시
하나님, 예수님 , 성령님 삼행시하: 하늘을 보고있으면 참 편안 하고 평화로운 이유는 무엇일까? 나: 나는 생각했다 님: 임금님도 아닌 대통령도 아닌 위대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라서 그렇다고... 예: 예수님 께서 환란과 핍박 온갖 수: 수난을 겪으시고 목숨이 왔다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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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문을 열어라.
사람이 회개하여야 회개의 문이 열려자기의 회개거리가 보이는 것이다. -하늘말 내말 2집-처음에는 회개거리가 생각나지 않았다. 한참을 생각해서 몇 가지를 기도했다. 문득 요런 발칙한 생각도 했다.'회개할 게 이렇게 없었나?'그럴리가 없다. 회개기도를 하지 못한 그 시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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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승리떠오른다 태양이여 어두웠던 새벽하늘 환한빛이 밀려오네 섭리사에 환란핍박 많~고도 많지만은 우리모두 두손모아 하늘앞에 기도하여 환한빛의 하늘처럼 힘~차고 활기차게 섭리역사 펼쳐가세 2007.11.27.화 새벽에 운동하다가 아침에 해가 멋지게 떠오르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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