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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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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타산지석
“아, 왜 그러는데?!! 그냥 옆으로 가~!”운전을 하면 혼잣말이 많아진다. 욕하진 않지만, 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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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쏴아 강한 물줄기는 아니어도넉넉하게 젖게 할 수 있어큰 것은 아니어도원하는 것 담을 수 있어요즘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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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외적 변화보다 시급한 것은 내적 변화이다.-하늘말 내말 1집-핀치새는 갈라파고스 군도의 특산종입니다.곡식을 먹는 이 새는 부리가 크고 짧고 뭉뚝합니다.반면 곤충을 잡아먹는 새는 부리가 길고 뾰족합니다.씨앗을 먹는 새는 부리가 엇갈려서 껍질을 비틀어서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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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수목원 수목원에 가고 싶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 9월의 아침 그곳엔 나무도 꽃도 이름 모를 풀들에게도 9월의 비가 찾아갔겠지 그결에 나도 님과 함께 수목원 그 길 거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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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는 작동 중
CCTV는 작동 중 -김형영- 우리 아파트는 5층이 최고층이다. 25년 된 아파트라 그렇다. 다 쓰러질 것 같은 아파트 5층에 올라올 도둑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택배기사들한테 문 앞에 그냥 두고 가라고 미리 주문할 때가 많았다. 그래도 신랑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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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단장
아무리 혼인잔치를 하였을지라도 신부의 노릇을 못하게 되면신랑으로부터 쫓겨남을 받게 된다.-하늘말 내말 3집-신랑이 도적같이 와서 못 맞이했다고요?신랑은 신부를 만나기 위해서 문도 두드리고초인종도 몇 번이나 누르고핸드폰으로 연락하면서문 밖에서 신부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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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 하나 만들기
인생은 나 하나 만들기 최근 추석 연휴에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서울이 물에 잠겼다.화창한 날씨의 부산에서 추석을 보내고 있던 가족들은 뉴스를 보다가 물에 잠겨있는 광화문 광장을 보고 깜짝 놀라 할 말을 잃었다. 인터넷 기사를 보니 갑작스런 기상변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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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토박이의 변
부산 토박이의 변 -이정명- 가끔 부산이 어촌인줄 아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어이가 없다.대문을 열고 나가 조금만 걸으면 바다가 보이는 곳. 그런 바닷가 마을을 떠올리기엔 부산은 너무 인구가 많고 복잡한 도시다. 물론 유명한 해운대나 광안리 등 바닷가 근처에 ...
10,07110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신앙생활을 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사탄이 주고있다.적을 모르고 승리할 수 없듯이사탄을 알지 못하면 신앙적 승리를 못한다.-하늘말 내말 1집-모기에게 매번 물리다보니 오기가 났다.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혹시 내가 잡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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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vs 구경꾼 -이정명-
주인 vs 구경꾼 -이정명- 구경꾼으로 살고 싶었던 적이 많았다.세상살이 힘든 일, 껄끄러운 일들, 내게 닥친 슬프고 마음 상하는 일들을 남의 일처럼 쳐다만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세상에서 손꼽게 재미있는 일 중의 하나가 불난 집 구경하는 것이라고 ...
10,14210
온전함의 도전
죽음이 없다면 부활도 없고 파괴가 없다면 건설도 없으며패자가 없다면 승자도 없는 법이며진통이 없이는 옥동자도 낳을 수 없으며몸부림이 없이는 발전도 전진도 향상도 걸작품도 없다.-하늘말 내말 1집-뛰어넘음 즉 도달이다.미치는 것이고 목표하는 것에 오른다는 ...
9,91710
엄마의 흰머리
엄마의 흰머리-김형영- 엄마는 '무슨 일을 하던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하시며 나를 절대 믿으신다.학교 다닐 때도 네가 원하는 대로 하라면서 묵묵히 지켜봐 주셨다.결혼식을 할 때도 그러했기에 나는 신랑과 같이 둘이서 결혼준비를 했었다.집을 구하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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