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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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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긴급 속보
긴급 속보를 알립니다. 고난주간인 월요일 오늘 성전 경내 내부 시설물이 파손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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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아, 왜 그러는데?!! 그냥 옆으로 가~!”운전을 하면 혼잣말이 많아진다. 욕하진 않지만, 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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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음
동생들이 하나 둘 태어나고 자라면서 큰딸아이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생겼다.지금 초등학교 3학년이니 손톱을 깍아주지 못한 것이 5년쯤은 되는 것 같다. 아무리 어르고 달래고 혼도 내보고 무언가 사주겠다고 설득을 해도 그때뿐이고고쳐지지 않고 급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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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自生)
나무뿌리가 흡수 능력이 약하면 주인이 물과 퇴비를 아끼지 않고 해 주어도 흡수를 못 합니다. 나무의 자생 능력에 따라서 거름의 힘을 받아 그 힘을 소화해서 쓸 수 있습니다. 자생 능력대로 외부의 힘을 받을 수 있고 그 힘을 받아도 소화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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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미녀
새벽기도에 가면 맨 앞자리에 항상 한 사람이 앉아 있다. 피아노 반주하는 사람인데 예배시간이나 새벽시간이나 예쁜 정장에 깔끔한 모습으로 늘 만나는 사람이다. 30대 초중반의 얼굴에 살짝 웨이브 치는 머리를 하얀 실크 머리끈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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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최고의 기쁨 & 희망
신앙생활을 할 때 최고의 희망과 기쁨이 무엇일까요? 신앙생활을 할 때 최고의 희망과 기쁨은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 주님을 믿고 따르면서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신앙이란, 마음만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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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나는 냉장고가 꽉 차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냉장고 한쪽에서 시들어 가는 채소들을 보는 것이 부담스럽기에 그때그때 신선한 것으로 사서 2~3일 먹고 냉장실은 반 정도 만 차있어야 마음이 홀가분하다.냉동실은 마트 문을 닫는 시간, 폭풍 세일하는 물품...
12,36230
넘어진 마라토너
오늘 새벽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의 삶을 한 번 돌아봤습니다.신앙생활을 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제자리걸음 같아서였습니다.신앙을 막 시작했을 때는 교회에 중요한 행사가 많았지만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주일예배도 신앙을 시작한 지 석 달은 지나서야 나가게 되었습니...
11,05240
쪼개지 못한 비둘기
전에 신랑과 사소한 다툼이 있었다.신혼 초에 오 만원씩 적금 붓기로 약속했었다. 아기 돌잔치를 위한 작은 목돈 모으기였다.그런데 알고 보니 여태 빈 통장이었다.잔잔했던 내 마음의 해안가에 혈기가 쓰나미처럼 밀려왔다."뭐! 저축을 일원도 안해! 으아아아아아~"목요일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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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하늘에서 내려온 단단한 두 줄안전하게 만든 반듯한 의자에 꼬-옥 매어 놓는다 너도나도 두 줄을 잡고 의자에 앉아 신나게 춤춘다 따스한 하늘 품속으로 오르락내리락웃고 있는 하늘이 보이고, 그 속에 내가 있어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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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누구나 그러하듯 나는 고향만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슴이 시려온다.언제나 나를 어머니 품속같이 따뜻하게 품어 주는 고향!어릴 적 내 고향에서 보이는 건 기와집과 논, 밭, 그리고 사방으로 둘러싸인 산.아무리 둘러보아도 보이는 건 온통 산뿐...
10,90220
말은 죽지 않는다.
품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말을 삼가야 되나니사람은 죽어도 그 말은 죽지 않기 때문이다.-하늘말 내말 3- 여러 사람을 만나고 인사를 나누다 보면그 사람의 모습이 눈에 띄는 것이 아니라,그가 나에게 했던 말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저 분은 내가물건 좀 잠깐 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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