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Pastor Jung Myeong Seok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타산지석
“아, 왜 그러는데?!! 그냥 옆으로 가~!”운전을 하면 혼잣말이 많아진다. 욕하진 않지만, 왜 순...
2,18201
바가지
쏴아 강한 물줄기는 아니어도넉넉하게 젖게 할 수 있어큰 것은 아니어도원하는 것 담을 수 있어요즘 누가 ...
3,49501
여름
여름 -윤성윤-나는 덥고 더워부아가 치미는데너는 어느새 또 이만큼 자랐구나. 나는 덥고 더워찬물 버럭버럭들이 붓는데너는 한바가지면충분하다는구나. 나는 덥고 더워훌러덩 벗어던지는데 너는 켜켜이또 껴 입어대는구나.나는 덥고 더워그늘을 찾아 떠나는데너는 그 자리 그것에...
10,85630
희망
희망사람마다 각각 자기가 원하는 희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구요. 희망은 축복의 말이며 삶의 큰 에너지입니다. 또, 희망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게 해줍니다. 희망을 이루는데 있어서 어떤 고통이 와도 앞날의 희망을 생각하면 절로 신...
11,53010
하늘나무
하늘나무- 강만용 땅에 뿌리박은 나무 거름, 퇴비, 물 양분삼아새콤달콤 열매맺어사람들에게 맛의 천국 만들고썩어져 버리지만하늘에 뿌리 뻗은 나무 고난과 눈물과 인내를 양분삼아희망과 사랑과 진리화목의 열매를 맺어 지구촌 천국의 세계 만들어 간다
13,18500
리듬을 맞춰봐~
노래하는 자가 곡을 못 맞추고 노래하면 엉망이듯인생도 생활리듬을 못 맞추고 살면피곤하고 삶이 엉망이다. -하늘말 내말 1집-글 쓸 일이 생겼다. 내용도 쉽지 않고 막막했다. 죽자 살자 새벽까지 글을 썼다. 잠은 2시간밖에 봇 잤다. 그래도 괜찮을 줄 알았다. 오후에는 반드시 ...
11,53920
연필과 지우개
<연필과 지우개>나는 연필 당신은 지우개 나는 하이얀 도화지에 그만 실수를 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어김없이 제 몸을 깎으며 실수를 지웁니다. 내가 나를 놀릴 때마다 당신이 나보다 더 긴장을 하십니다그려 만일 내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제야 묵은 한숨을 뱉...
14,06810
희 망이루어주는 자와이루는 내가 하나되어야이루어지나니이루자.이루어주시는 하늘 그 분과하나되어 너와나의 이상을 이루자.
11,48530
내 고향
내 고향 -고태호-누구나 그러하듯 나는 고향만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슴이 시려온다. 언제나 나를 어머니 품속같이 따뜻하게 품어 주는 고향!어릴 적 내 고향에서 보이는 건 기와집과 논. 밭. 그리고 사방으로 둘러싸인 산.아무리 둘러보아도 보이는 건 온통 산뿐이다. 5...
11,51130
기대
<기대>뜨거운 심정을 쥐고다시 왔다총과 칼을 들이대는데도나는 사랑했다하루 세 끼 욕을 먹어도끝없이 용서해 주었다심정타게 외치는데 멀뚱멀뚱 쳐다볼 때도마음에서만 눈물을 흘렸다그리고 외쳤다희망을 이루려면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13,21020
때
<때>높임받던 제사장외식과 형식의 신앙을 안했더라도무지했던 세례요한증거하며 따랐더라도심정모르던 제자들졸지 않고 기도만 했더라도바보같은 가룟유다후회할 짓만 안했더라도아무 말 없이 모든 실수를 십자가에 가득 채워 메고 갔다 다시 부활한 그의 음성이 들린다‘...
12,42400
하나님, 예수님 , 성령님 삼행시
하나님, 예수님 , 성령님 삼행시하: 하늘을 보고있으면 참 편안 하고 평화로운 이유는 무엇일까? 나: 나는 생각했다 님: 임금님도 아닌 대통령도 아닌 위대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라서 그렇다고... 예: 예수님 께서 환란과 핍박 온갖 수: 수난을 겪으시고 목숨이 왔다갔...
15,36460
118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