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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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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엄마의 시간
올해 엄마가 100세가 되셨다.정신이 맑으셔서 95세 때에도 아들 며느리 사위, 같이 살았던 손녀 생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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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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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美- 이정명 -아름다움이란,그대가 내게 보여준 모습하늘을 향한그 사랑스런 웃음과하늘을 향한 그 굳은, 의연한 삶과우리를 향한그 변함없는 뜨거움허무를 사랑하던 나에게영원을 믿게 해 준 이진정한 아름다움이란,그대와 함께하는이 순간의 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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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시간
돌이킬 수 없는 시간-조 영 진-그동안 미루었던 일을 오늘 했다. 만남과 대화에 올릴 글을 마무리한 것이다. 천재들은 글을 한 번에 적는다고 한다. 난 그런 천재가 아니다.그냥 글을 적기 좋아할 뿐.주일말씀에도 나왔듯이 나 역시도 20번 이상 읽고 고치는 작업을 반복한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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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어른과 나
어린이와 어른과 나성서에 보면 어린아이와 같은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타인을 믿어주고 의심하지 않으며 이해타산을 구하지 않는 순수함 때문입니다. 아무런 경계심 없이 다가와 살며시 내 손을 잡아끄는 조카의 얼굴을 보면 나도 모르게 환하게 웃게 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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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그 어느 새로운 바다에 서서
그 해 여름, 그 어느 새러운 바다에 서서-오유리-나는 다 똑같은 바다인 줄 알았습니다. 나는 다 똑같은 파도인 줄 알았습니다. 산보다 키가 큰 바다나무보다 푸른 파도그 해 여름.난 당신으로 인해새로운 바다를 살게 되었습니다. 굳이 갈릴리가 아니라도 당신을 느끼기엔 충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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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하는 말이 들리느냐
내게 오는 자는 천 배, 만 배 사랑을 받으리라."들리느냐.""아니요."내 말을 듣지 못하거든 마음으로 깨달아 알지어다.-하늘말 내말 4집-"하나님이 나를 사랑할까?""예수님이 나를 사랑할까?""부모님이 나를 사랑할까?""왜 너는 내 마음 아프게 그렇게 말하느냐.그같이 물으니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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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리움[이르쿠츠크에서]- 이정명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다들 내 생각 가끔 하는지난 가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움이란,멀리 있는 이들을마음에 살며시 담아 보는 것그렇게 따뜻해진 마음에 눈물 한 방울 적셔보는 것지금도 그들과 함께 있음을깨닫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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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면 추억이 된다.
인생의 환란과 핍박, 어려움과 고난, 비바람과 눈보라도 시대가 지나고 나면 모두 추억거리다. - 하늘말 내말 4집 -참 신기하다. 추억이라는 것도 새겨야 기록되는 것인 양힘들고 고통스러웠던 일들이 날카로운 철 조각이 되어 가슴판에 그려지나 보다. 그래도 이따금씩 꺼내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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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속, 특별한 나의 삶
평범함 속, 특별한 나의 삶-신영미오늘도 어김없이 9시 30분.교실은 여전히 소란스러운 가운데, 1교시 수업을 시작했다.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수학시간!!방학이라 그런지 학생들은 공부에 흥미를 더 잃어 멍한 눈으로 앉아 있었다. 늘 그렇지만, 졸고 있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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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른 정
기른 정"연락이 안 된다고? 친부모가 다시 떠나버린건가?"수년 전 방송을 통해 친부모를 만났던 해외입양아의 이야기가 다시 신문기사에 실렸습니다. 그 기적과도 같았던 그들의 만남이 아직도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아았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다시 연락이 끊어져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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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거 울 - 조영진 -지난 8월 15일 부여에서 열린 국제평화스포츠문화예술축전 행사에서 나는 배구경기를촬영하게 되었다. 새벽 4시 부산에서 출발 -> 4시잔의 운전 -> 5시간에 걸친 촬영...원하는 사진마저 나오지 않아 계속 짜증은 나는데, 날씨마저 습하고 더워 어느 것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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