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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ung Mye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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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엄마의 시간
올해 엄마가 100세가 되셨다.정신이 맑으셔서 95세 때에도 아들 며느리 사위, 같이 살았던 손녀 생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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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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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도 일한다.
정신이 살아 있는 자는 놀면서도 일하고어디가도 할 일이 있어 일을 만들어 일한다.-하늘말 내말 1- 두 나무꾼이 있었다.윗마을 나무꾼은 서산에 해가 넘어가도록 종일 일을 했고,아랫마을 나무꾼은 쉬엄쉬엄 놀면서 일을 했었다.그러나 결과는 항상 정반대였다.'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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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자
승리하는 자는 포기하지 않고 싸우는 자라.-하늘말 내말 2-사람이 왜 중간에 포기하는 지 알아?눈물과 콧물을 뚝뚝 흘리며이가 바득바득 갈리도록겨우 겨우 큰 산을 넘었나 싶었더니작은 산이 하나 더 있는 거야.기가 막힌 거지.그 때 사람이 쓰러지는 거야.사탄도 그걸 ...
13,03610
허물은 흘러간다.
죄인의 모든 죄와 허물은 의인에게로 흘러가서 의인이 해결하게 되는 법이다.-하늘말 내말 3집-내가 잘못해서 내가 진 빚인데당신이 다 지고 가네요.나는 어쩔 줄 몰라 눈만 껌뻑이고 있으니나도 참 답답한 사람.당신은 스스로 나는 시비(是非) 가림을 좋아한다며오히려 빛 독...
13,01900
별은 알고 보면
별은 알고 보면별 볼일 없는 돌과 흙덩어리다.높이 떠 태양 빛을 받으니빛나는 것이다.땅에 떨어지면 땅의 돌과 흙과 똑같은 것이다.고로 태양 빛을 받아도빛을 내지 못하는 것이다.태양 빛은 하나님을 비유한다.-하늘말 내말 3집-맑은 날씨에 내 마음은 활짝,흐린 날씨엔...
13,25200
소경
봉사가 평생 바닷가의 그 많은 모래알 한 알을 보지 못하고또 하늘의 그 많은 별들을 한 개도 보지 못하고 죽듯이,인생소경 봉사들도그 많은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것을하나도 깨닫지 못하고 죽는다.-하늘말 내말 3집-눈을 감고 있으니,내가 형광등 아래에 있는지어둠 속에...
13,24600
재수란 어떤 의미냐!
제때 제 시간에 할 일을 못하는 사람은 곧 게으른 사람이다.어제의 일을 오늘 하는 자,오늘의 일을 내일 하는 자를 말한다.게으른 자는 결국 풍부에 이르지 못하게 되며필경에는 인생 가난뱅이가 되고 만다.-하늘말 내말1-재수생 걱정하지 말라.우리도 잘못하면 재수한다....
13,17300
말이 없다
행동자는 말이 없다.행동에 답이 오므로 말이 적을 수밖에 없다.-하늘말 내말 1집-주인이 맡긴 달란트를 장사해서 이익을 남긴 종들이주인 앞에서 말이 많았던가?
13,04010
더 굳어지기 전에
하등 동물도 그릇 길든 것을 고치려면 애를 먹는데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잘못된 습성을 고치려면얼마나 애를 먹겠느냐.더 굳어지기 전에 빨리 고쳐라.-하늘말 내말 1-발바닥에서 따끔한 기운이 올라왔다.살펴보니 별다른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나무 가시?'당장 손톱 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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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서...
무더운 여름만 기나긴 이곳에서 문득, 시리도록 추운 날 시골 흙집에서 피어오르는 구수한 밥 짓는 냄새며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 냄새가 그립다. 음- 그런 정겨운 한국의 시골풍경을 상상하다보니 어느새 여기가 열대나라 필리핀 마닐라인지도 까맣게 잊은 채. ...
13,63810
선물
오늘 사랑하는 이에게서 2010년 다이어리를 선물 받았습니다.참, 기뻤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촌스러움은... 어쩔 수 없었어요. ^^;; 하지만,한 해를 선물 받는 느낌, 마음에 크게 와 닿아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습니다. 이 소박한 기쁨이 내겐 너무나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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